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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하우스 주변관광지 안내
    남해 금산 보리암
    펜션에서 차로 30분 거리
    남해 12경 중 제1경으로 남해에서 관광지로 빼어난 곳입니다.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 프라임하우스에서 23키로,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금산(681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 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 선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 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줍니다.